oosioo
따뜻한 색조의 매장 사진 자리
리뷰

동네에 새로 생긴 카페, 두 번 가 보고

★★★☆☆ · · 오시오 편집부

두 번 갔다. 한 번은 혼자, 한 번은 둘이서.

혼자 갔을 때

원두를 두 가지 중에 고를 수 있었고, 물어보니 설명을 길지 않게 잘 해 줬다. 좋았다.

둘이 갔을 때

테이블 간격이 좁아서 옆자리 대화가 그대로 들렸다. 삼십 분 만에 나왔다.

혼자 가면 넷, 둘이 가면 둘. 평균을 내서 셋으로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