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새벽 다섯 시의 부엌 2026-08-20 · 오시오 편집부 불을 켜지 않아도 될 만큼은 밝고, 책을 읽기에는 어두운 시간. 물이 끓기까지 사 분. 그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다. 여섯 시가 되면 이 빛은 사라진다. 사라지기 때문에 찍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