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딸깍하는 AI 연재 · 3회
한 줄 요청으로 시작해 쓸 물건이 나온 건들. 틀린 자리도 같이 적는다.
- 1회
불꽃축제 명당 지도 딸깍 - 한줄 입력으로 서울 99만칸 계산한 명당 지도 만들기
서울세계불꽃축제 명당을 AI에게 한 줄로 물었다. 40분 뒤 지형과 건물 높이로 서울 99만 칸의 시야를 따진 히트맵 지도가 나왔다. 무엇이 실제로 돌아갔고, 어디서 틀렸고, 왜 한 줄로 이게 되는지 뜯어본다.
- 2회
가을 꽃놀이 딸깍, 언제 어디로 가야 하나 — 전국 62곳을 시간축에 얹었다
어떤 꽃을 보려면 언제 어디로 가야 하는지 한 줄로 물었다. 전국 62곳의 절정 시기를 모아 시간축에 얹은 지도가 나왔다. 슬라이더를 밀면 그 날짜에 피어 있는 곳만 밝아진다.
- 3회
이름을 지우고 여덟 글자만 줬다 — AI가 푼 아인슈타인과 잡스의 사주
사주처럼 오래 굳어진 체계는 웹에 자료가 쌓여 있어 AI로 만들기 좋은 소재다. 실제로 반나절 만에 나왔다. 다만 만들어놓고 보니 진짜 문제는 다른 데 있었다 — 이게 맞는지 어떻게 아는가. 인물을 감춘 채 풀리고 문헌과 대조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