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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년 2월 23일 일요일 새벽 3시, 뉴욕 브루클린 다리 근처에서 아침 신문을 팔던 소년들. 맨 앞 소년이 『모닝 텔레그래프』를 안고 있다 (사진 루이스 하인, 퍼블릭 도메인, 미국 의회도서관 소장·위키미디어 공용)
연재진짜 딸깍하는 AI · 16회

매일 아침, 나만의 잡지가 온다 — 필요한 것만 골라 한 장으로 정리해 주는 맞춤형 브리핑

뉴스레터는 넘치고 받은편지함은 어지럽다. 내게 필요한 정보만 골라 쉽게 정리해 주는 맞춤형 브리핑이 국내외에서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뉴닉·네이버·에이닷부터 아티팩트·챗GPT 펄스·노트북LM까지 짚어 보고, 요즘 경향과 함께 AI 딸깍으로 나만의 아침 브리핑을 만들어 업무와 출퇴근길에 쓰는 방법을 제안한다.

· SYSOP · 조회 3

1908년 2월 23일 일요일 새벽 3시, 뉴욕 브루클린 다리 근처에서 아침 신문을 팔던 소년들. 맨 앞 소년이 『모닝 텔레그래프』를 안고 있다 (사진 루이스 하인, 퍼블릭 도메인, 미국 의회도서관 소장·위키미디어 공용)

백 년 전 아침 소식은 이렇게 왔다. 새벽 세 시에 찍혀 나온 신문을 아이들이 다리 어귀에서 팔았고, 사람들은 출근길에 한 부를 사서 접어 들었다. 그 한 부 안에는 편집자가 밤새 고른 세상이 들어 있었다. 무엇이 중요한지는 신문사가 정했고, 독자는 그걸 받아 읽었다.

지금은 반대다. 고를 게 너무 많다. 구독한 뉴스레터는 어느새 열 통이 넘고, 포털과 유튜브와 단톡방에서 소식이 쏟아진다. 어떤 뉴스레터는 광고가 반이고, 어떤 건 말투가 딱딱하고, 정작 내 일에 필요한 소식은 그 사이에 묻혀 있다. 받은편지함은 읽지 않은 숫자로 가득해진다.

내가 바라는 건 단순하다. 매일 아침, 내게 필요한 것만 골라, 읽기 편하게 정리된 한 장. 이번 회는 이 바람을 먼저 사업으로 만든 사람들 이야기와, 요즘 AI로 이걸 직접 만들어 쓰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고르는 사람이 바뀌어 왔다

정보를 대신 골라 주는 일은 오래된 직업이다. 신문 편집자가 그랬고, 기업 홍보실이 아침마다 돌리던 스크랩이 그랬다. 바뀐 건 누가 고르느냐다.

사람이 고르던 시절의 마지막 전성기는 뉴스레터였다. 한국에서 이 흐름을 연 곳이 2018년에 시작한 뉴닉이다. 시사 뉴스를 친구에게 설명하듯 풀어 주는 말투로 구독자 150만 명 안팎까지 컸고, 2024년에는 퍼블리의 유료 멤버십 사업을 사들였다. 2030 세대 돈 이야기를 매일 아침 보내는 어피티는 2026년 9월 기준 구독자가 115만 명이라고 스스로 밝힌다. 2021년 문을 연 롱블랙은 반대로 갔다. 하루에 노트 한 편만 내고, 그것도 24시간 안에 읽어야 한다. 넘치는 정보에 지친 사람에게 「오늘은 이것 하나만」이라고 말하는 방식이다.

아침 공원 벤치에서 신문을 펼쳐 읽는 남성 (몬테네그로 체티녜, 2012년, 사진 Adam Jones, CC BY-SA 3.0, 위키미디어 공용)

그다음은 알고리즘이 골랐다. 네이버는 2017년 2월부터 뉴스에 AI 추천 시스템 에어스(AiRS)를 붙였다. 내가 읽은 기사와 비슷한 사람들이 읽은 기사를 바탕으로 첫 화면을 사람마다 다르게 짠다. 같은 해 11월에는 기사에서 핵심 문장 세 개를 뽑아 보여 주는 요약봇도 나왔다. 한국 사람들은 이미 이 방식에 익숙하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의 『디지털뉴스리포트 2025』에 따르면 한국 응답자의 63%가 검색이나 포털을 거쳐 뉴스를 본다(조사국 가운데 2위). 언론사 사이트로 바로 가는 사람은 6%로 47위다. 누군가 골라 준 목록으로 뉴스를 보는 게 한국에서는 이미 기본값이다.

이제는 AI가 골라서 다시 써 준다. 네이버의 요약봇은 2025년 들어 원문 문장을 오려 붙이는 대신 새 문장으로 요약을 쓰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서울경제는 2024년 12월 독자를 16가지 유형으로 나눠 같은 기사를 다르게 요약해 주는 「AI 프리즘」을 내놨고, 중앙일보도 기사마다 AI 요약을 붙인다. 고르는 것만이 아니라 읽는 사람에 맞춰 다시 쓰는 것까지 기계가 하기 시작했다.

바다 건너에서는

해외에서는 이 실험이 훨씬 요란했다. 몇 개만 추려 본다.

서비스누가무엇을 했나지금
아티팩트 (Artifact)인스타그램 공동창업자 둘읽은 기사를 학습해 사람마다 다른 뉴스 피드, AI 요약·낚시 제목 고쳐 쓰기2024년 1월 종료 발표, 기술은 야후가 사서 야후 뉴스에 붙임
파티클 (Particle)전 트위터 사람들한 사건을 다룬 여러 매체 기사를 묶어 한 덩어리로 요약운영 중 (2024년 1,090만 달러 투자 유치)
코파일럿 데일리마이크로소프트아침 뉴스·날씨를 음성으로 요약. 돈을 내고 계약한 언론사 기사만 씀2024년 10월 시작
노트북LM 오디오 개요구글내가 넣은 자료를 AI 진행자 둘이 대화하는 팟캐스트로 바꿔 줌운영 중
챗GPT 펄스 (Pulse)오픈AI밤사이 대화 기록·일정을 보고 아침에 카드 몇 장을 먼저 내밂2025년 9월 시작, 2026년 6월 종료 → 「예약 작업」으로 대체
허쓰 (Huxe)노트북LM을 만들던 개발자들메일·일정·관심사로 나만의 오디오 브리핑2025년 9월 투자 유치, 2026년 5월 종료
제미나이 데일리 브리프구글메일·일정·할 일을 중요도 순으로 묶은 아침 요약2026년 5월 발표 (미국 유료 구독자부터)

국내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졌다. SK텔레콤은 2025년 6월 에이닷에 「브리핑」을 베타로 붙였다. 지난 브리핑에 내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기억했다가 다음 브리핑에 반영하는, 회사 표현으로 「앰비언트 에이전트」다. 카카오는 2025년 5월 내놓은 AI 앱 카나나를 2026년 10월 15일 닫고, 그 기능을 카카오톡 안으로 옮긴다.

요즘 경향 넷

사례를 시간순으로 늘어놓으면 몇 가지 줄기가 보인다.

첫째, 따로 서던 앱은 지고, 큰 플랫폼의 기능만 남았다. 아티팩트, 허쓰, 챗GPT 펄스, 카나나 앱. 아침 브리핑 하나만으로 서려던 서비스는 대부분 2년을 못 넘겼다. 대신 같은 기능이 챗GPT의 예약 작업, 제미나이, 아이폰 알림, 카카오톡 안으로 들어갔다. 맞춤형 브리핑은 이제 따로 깔아야 하는 앱이 아니라 이미 쓰는 도구에 붙은 기능이다.

따로 서던 브리핑 앱과 큰 플랫폼 기능의 연표. 아티팩트(2023~2024), 허쓰(2025~2026), 챗GPT 펄스(2025~2026)는 문을 닫았고, 코파일럿 데일리·노트북LM 오디오 개요·애플 알림 요약·제미나이 예약 작업과 데일리 브리프는 이어지고 있다

둘째, AI로 뉴스를 보는 사람이 빠르게 늘고 있고, 한국이 특히 빠르다. 『디지털뉴스리포트 2026』에서 지난 일주일 사이 뉴스를 보려고 AI 챗봇을 썼다는 사람은 전 세계 10%로, 1년 전 7%에서 올랐다. 35세 미만은 16%다. 한국은 7%에서 14%로 1년 만에 두 배가 돼 튀르키예와 함께 조사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지난 일주일 사이 뉴스를 보려고 AI 챗봇을 쓴 비율. 전 세계는 2025년 7%에서 2026년 10%로, 한국은 7%에서 14%로 늘었다

사람들이 AI에게 시키는 일도 흥미롭다. 가장 많은 건 「궁금한 점 더 묻기」(42%)고, 최신 소식 받기(35%)와 요약(34%)이 뒤를 잇는다. 요약만 받고 끝나는 게 아니라, 받은 요약을 두고 다시 묻는 쪽이 더 많다. 신문은 질문을 받아 주지 않았다.

뉴스에 AI 챗봇을 쓰는 사람이 시켜 본 일. 궁금한 점 더 묻기 42%, 최신 소식 받기 35%, 요약 34%, 출처 찾기·따져 보기 33%, 쉽게 풀어 달라기 30%

셋째, 읽는 것에서 듣는 것으로. 노트북LM 오디오 개요, 코파일럿 데일리, 구글이 2025년 1월 시험한 「데일리 리슨」(관심 기사로 만든 5분짜리 AI 팟캐스트), 허쓰까지, 최근 2년 사이 나온 브리핑의 상당수가 소리로 나온다. 운전하거나 만원 지하철에 서 있는 출퇴근길에는 화면보다 귀가 비어 있기 때문이다.

서울 지하철 안에서 휴대폰을 보는 승객들의 손과 무릎. 출퇴근길은 맞춤형 브리핑이 가장 많이 소비되는 시간이다 (2010년, 사진 Marc Smith, CC BY 2.0, 위키미디어 공용. 얼굴이 드러나지 않게 잘라 씀)

넷째, 원문과의 긴장이 커졌다. 요약이 편할수록 원문까지 가는 사람은 줄어든다. 같은 보고서에서 AI 챗봇에서 원문 링크를 「항상」이나 「자주」 누른다는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4%로, 검색(19%)이나 소셜미디어(17%)보다 훨씬 적다. 한국은 8%로 조금 낫다. AI로 뉴스를 보는 사람만 놓고 보면 한국은 56%가 원문으로 넘어간다고 답해 전 세계(42%)보다 높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그 경로에서 원문 링크를 항상 또는 자주 누른다는 비율. 검색 19%, 소셜미디어 17%, AI 챗봇은 한국 8%, 전 세계 4%

그래서 기사를 쓰는 쪽은 예민해졌다. 뉴욕타임스는 2023년 말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냈고, 한국에서는 2025년 1월 KBS·MBC·SBS가 뉴스를 AI 학습에 썼다며 네이버를 고소했다. 클라우드플레어는 2025년 7월부터 자기 망을 쓰는 사이트에 AI 크롤러를 기본으로 막고, 긁어 가려면 돈을 내는 「페이 퍼 크롤」을 시험하기 시작했다. 반대로 돈을 내고 정식으로 쓰는 길도 넓어졌다. 오픈AI는 AP·악셀 슈프링어와 계약했고, 코파일럿 데일리는 처음부터 계약한 언론사 기사만 쓴다. 네이버도 새 요약 기능을 내면서 원문을 저장하거나 학습에 쓰지 않는다고 굳이 밝혔다.

요약이 틀리는 문제도 있다. 애플은 2024년 말 아이폰 알림 요약이 BBC 기사를 잘못 요약해 사실과 다른 문장을 BBC 이름으로 띄운 일로 항의를 받고, 2025년 1월 뉴스 앱 요약을 멈췄다. 7월에 다시 켰을 때는 요약 글씨를 기울이고 「애플 인텔리전스가 요약함」이라는 꼬리표를 붙였다.

그러면,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

여기까지 보면 결론이 하나 나온다. 맞춤형 브리핑을 사업으로 하기는 점점 어려워졌다. 큰 플랫폼과 경쟁해야 하고, 원문을 쓰는 데 돈과 허락이 든다. 그런데 나 혼자 쓰는 도구로 만들기는 오히려 쉬워졌다. AI에게 몇 마디 설명하면 저녁 한 번에 뼈대가 돌아간다. 이 연재가 말하는 딸깍이 딱 들어맞는 자리다.

남이 만든 브리핑과 내가 만든 브리핑은 고르는 기준이 다르다. 제미나이나 에이닷은 수많은 사람에게 맞춰야 하지만, 내 것은 나 한 사람만 만족시키면 된다. 내 업계의 규제기관 공지, 경쟁사 보도자료, 내 분야의 새 논문처럼 어느 포털도 첫 화면에 올려 주지 않는 소식을 아침마다 받아 볼 수 있다.

나만의 아침 브리핑 흐름. ① 모으기(매체가 내주는 RSS, 구글 알리미 RSS, 논문·정부 보도자료, 회사 공지·블로그) → ② 고르기(관심사 키워드, 중복 기사 합치기, 최근 며칠 치, 하루 열 편 안팎) → ③ 줄이기(AI가 서너 줄 요약, 나와 관련 있는 이유, 원문 링크, 숫자는 원문 확인) → ④ 받기(아침 7시 메일, 메신저 알림, 출근길 음성 5분, 나 혼자 본다)

뼈대는 네 칸이다.

  1. 모으기. 생각보다 많은 곳이 아직 RSS를 내준다. 뉴욕타임스·BBC·가디언 같은 해외 매체도, 연합뉴스·한겨레 같은 국내 매체도 지금 피드 주소가 살아 있다. 피드가 없는 주제는 구글 알리미에서 키워드를 걸고 받는 곳을 「RSS 피드」로 바꾸면 된다. 정부 부처 보도자료,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회사 블로그도 대개 피드가 있다.
  2. 고르기. 내 관심사 키워드로 거르고, 여러 매체가 같은 사건을 다룬 기사는 하나로 합친다. 하루 열 편 안팎이면 충분하다. 많으면 다시 받은편지함이 된다.
  3. 줄이기. 한 편마다 AI가 서너 줄로 요약하고, 한 줄을 더 붙인다. 「이게 나와 무슨 상관인가」. 이 한 줄이 남이 만든 브리핑과 가장 다른 점이다.
  4. 받기. 아침 7시 메일 한 통이든, 메신저 알림이든, 출근길에 들을 5분짜리 음성이든 내가 가장 잘 보는 곳으로 보낸다.

쓸 자리는 많다.

  • 업무용: 의료기기를 만든다면 식약처 공지와 해외 규제기관 소식, 영업을 한다면 고객사와 경쟁사 보도자료, 연구를 한다면 내 키워드가 들어간 새 논문. 출근해서 30분 걸리던 훑어보기가 메일 한 통으로 줄어든다.
  • 출퇴근길용: 관심 분야 소식을 5분짜리 음성으로 만들어 두면, 지하철 한 정거장 사이에 하루치 흐름을 잡는다. 앞에서 본 「듣는 브리핑」을 나만의 주제로 만드는 셈이다.
  • 팀용: 같은 걸 팀 메신저 채널로 보내면 아침 회의 전에 모두가 같은 소식을 보고 들어온다. 이때는 요약만 돌리지 말고 원문 링크를 꼭 함께 보낸다.

나도 몇 달째 아침마다 관심 분야 소식을 한 통으로 받아 본다. 해 보니 처음 돌아가게 만드는 건 정말 저녁 한 번이었다. 시간이 든 건 그다음이다. 어느 날 피드 주소가 바뀌어 한 매체가 조용히 빠지거나, 며칠째 새 글이 하나도 안 들어오는데 프로그램은 멀쩡히 돈다고 기록을 남기는 날이 온다. 딸깍으로 뼈대는 금방 서지만, 매일 조용히 잘 돌게 하려면 가끔 들여다봐야 한다. 그래도 그 들여다보는 일조차 AI에게 「왜 새 글이 안 들어오는지 근거를 보여 달라」고 하면 반나절이면 끝난다.

만들 때 지킬 것

앞의 경향 넷째가 남의 일이 아니다. 나 혼자 쓰는 도구라도 지킬 선이 있다.

  • 매체가 스스로 내주는 피드와 공개 자료만 쓴다. RSS는 매체가 「가져가서 읽으라」고 내놓은 것이다. 로봇을 막아 둔 사이트를 억지로 긁거나, 유료 기사 벽을 돌아가는 일은 하지 않는다.
  • 나 혼자 본다. 요약을 블로그에 올리거나 남에게 팔면 그건 내 브리핑이 아니라 남의 기사를 다시 펴낸 것이 된다. 팀에 돌릴 때도 요약은 짧게, 읽을거리는 원문 링크로 넘긴다.
  • 원문 링크를 끝까지 들고 간다. 요약은 원문으로 가는 안내판이다. 숫자나 인용이 중요하면 원문에서 다시 확인한다. 애플의 BBC 사고처럼 요약은 틀릴 수 있다.

맺으며

백 년 전 신문팔이 소년이 팔던 건 종이가 아니라 누군가 밤새 골라 놓은 세상이었다. 지금 그 고르는 일을 큰 플랫폼들이 앞다퉈 기계에게 맡기고 있다. 다만 그들이 고른 세상은 수백만 명의 평균에 맞춰져 있다.

내게 필요한 건 내 일과 내 관심사에 맞춘 세상이다. 그걸 고르는 기계를 이제는 저녁 한 번이면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다. 내일 아침 출근길에 볼 한 장을, 오늘 저녁에 한번 만들어 보면 어떨까.

출처와 더 읽을거리

조사·보고서

국내 사례

  • 플렉스 블로그, 뉴닉 인터뷰 (2025-04-16) — flex.team
  • 어피티 — uppity.co.kr (구독자 수는 회사 자체 집계)
  • 스타트업엔, 롱블랙 (2022-03-30) — startupn.kr
  • 세계일보, 네이버 AiRS (2019-04-08) — segye.com · 디지털타임스, 네이버 요약봇 (2017) — dt.co.kr · 아이뉴스24, 네이버 생성형 요약 (2025-11-19) — daum.net
  • 미디어오늘, 서울경제 「AI 프리즘」·중앙일보 AI 요약 (2025-02-04) — mediatoday.co.kr
  • 아시아경제, 에이닷 브리핑 베타 (2025-06-30) — asiae.co.kr
  • 네이트뉴스, 카나나 앱 종료 (2026-09-15) — nate.com

해외 사례

  • 엔가젯, 야후의 아티팩트 인수 (2024-04-02) — engadget.com
  • 테크크런치, 파티클 투자 유치 (2024-06-11) — techcrunch.com
  • 테크크런치, 코파일럿 데일리와 언론사 대가 지급 (2024-10-01) — techcrunch.com
  • 구글, 노트북LM 오디오 개요 (2024-09-11) — blog.google · 9to5Google, 데일리 리슨 (2025-01-08) — 9to5google.com
  • 오픈AI, 챗GPT 펄스 소개 (2025-09-25) — openai.com · 종료 공지 (2026-06-17) — digit.in
  • 테크크런치, 허쓰 출시 (2025-09-23) — techcrunch.com · 종료 (2026-05-22) — techcrunch.com
  • 구글, 제미나이 예약 작업 (2025-06) — blog.google · 테크크런치, 제미나이 데일리 브리프 (2026-05-19) — techcrunch.com
  • 9to5Mac, 애플 알림 요약 중단 (2025-01-16) — 9to5mac.com · 맥루머스, 재개 (2025-07-22) — macrumors.com

저작권·크롤링

  • 니먼랩, 클라우드플레어 AI 크롤러 기본 차단 (2025-07) — niemanlab.org
  • 전자신문, 지상파 3사 네이버 고소 (2025-01-13) — etnews.com
  • 포천, 오픈AI–AP 계약 (2023-07-13) — fortune.com · 테크크런치, 오픈AI–악셀 슈프링어 (2023-12-13) — techcrunch.com
  • 하우투긱, 구글 알리미를 RSS로 받기 — howtogeek.com

사진 (모두 위키미디어 공용)

  • 신문팔이 소년들: 「February 23rd 1908 Boys Selling Newspapers on Brooklyn Bridge」 Lewis Wickes Hine, 퍼블릭 도메인 — commons.wikimedia.org
  • 아침 신문: 「Man Reads Morning Paper in Park - Cetinje - Montenegro」 Adam Jones, CC BY-SA 3.0 — commons.wikimedia.org (잘라서 씀, 같은 조건으로 이용 가능)
  • 서울 지하철: 「People engaging with their phones on the Seoul Metro」 Marc Smith, CC BY 2.0 — commons.wikimedia.org (잘라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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